1월 새해부터 친한 동료 창작자분 작품의 팬아트를 그렸었네요!!피와 정장은 항상 그리기 재미있다 (어둠의 다크) 희재가람 을사년 새해맞이 그림프박으로 배포했던 기억이 납니다뱀 하니 딱 에우리디케와 오르페우스가 생각나서 소재로 삼았는데...아이디어와 별개로 다시 보자니 구성이 개인적으로 아쉽네요..ㅋ만화는 손에 익었지만 일러스트는 아직도 어렵다는 느낌입니다..!하지만 색칠할 때는 재미있었다.2월 사실 교수님은 아직도 이렇게 생각할 것 같네요 ...그리고 사실 게이도 아니라고 생각할 것 같아요 ... (그럼 뭔데? 저는 김희재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.)👨: 내 영혼의 고독을 알아봐주고 내가 아프게 해도 도망가지 않을 녀석만 좋아하는 거야🧑: 그니까 그게 남자인 거잖아요 너무나도 평소에 생각하던 희재가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