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쟝셴이 아주 아름답고 설명이 많지 않아서 쇼 돈 텔이 와닿는 작품.
시놉시스를 봤을 땐 그저 두 명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일 줄 알았는데
이야기가 진행될 수록 다양한 사람들과 그들의 배경에 대해 나오고
그게 마치 양파를 까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신선했다..!!
작품이 전달하는 주제도 좋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