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사 구성과 배우 연기, 대사 면에서 본 받고 싶은 부분이 많았다...메이킹 다큐멘터리까지 봤더니 더 이해가 잘 됐다...무엇보다부족한 아버지와 사랑받고 싶은 아들...이것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