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갑인데 김희재 집에 얹혀사는 한가람 ....을 상상하며 그렸던 그림 이네요 ... ㅋ 아아~~동갑보고싶다별 생각 없이 했던 낙서 ..뭔가 뒤에 추가하고 싶었는데 역시나 ~ 기력부족으로 인해 ~사실 트위터에 올릴 때는 트리 뒤에 숨어 있는 무언가를 추가하고 싶었는데~~ 투명화 꼼수가 막혔나보더라구요 ...아쉽다~사실 발터가람을 의도하지 않았는데... 원고하다보니 맛을 느껴버려서... 어느 평행세계에는 발터가람도 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(하지만 그 세계의 김희재는 ... 정신이무너졋겟죠..)제프리의 등장을 기념하며 슥슥하던 그림 ... 도저히 어떻게 끝내야할지 모르겠네요 채색이 정말 어렵다,여름부터 그리고 싶어했던 소재 같은데 이제야 ... ㅋ 몰랐는데 늑대가 저런 행동을 하면 친밀감 / 신뢰의 표시라고 하네요?!그림에 감을 잃은 것 같은 날에는 크로키를 한바탕 해 주면 속이 풀리듯이(??) 손이 풀리는 것 같습니다...한동안 피크민에 빠져 있을 때 그린 그림 ... 각자 어울리는 크민이가 있어서 신기했던 기억이... (제일 먼저 떠오른 건 역시 발터입니다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