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창 챕터 5를 준비했던 것 같군요 ^^ 이미지 연습하기..ㅋ 정말 채색에 소질도 적성도 없다는 사실을 매번 다시 깨달음 (어떻게 그라맵으로 날먹할 생각만 하기 때문에) 유럽에 갔다왔을 때... (루브르 다시 가고파라)